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김포도시철도 무재해·무사고 다짐
철도공단 수도권본부, 김포도시철도 무재해·무사고 다짐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8.01.18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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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 부천지청 등 안전결의대회 개최

[건설이코노미뉴스-박기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 수도권본부(본부장 이현정)는 지난 17일 김포철도사업단 홍보교육관에서 무재해·무사고 달성을 위한 안전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안전결의대회에서는 김포시청,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안전보건공단 등 유관기관과 김포철도사업단 협력사 직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했다.

수도권본부는 이날 대회에서 지난 해 미진했던 사례 등을 공유하고, 노반·궤도공사 완료 이후 후속공종인 정거장 출입구와 수직구(환기구) 마무리 공사 시 안전에 취약한 동절기임을 감안해 근로자들의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현장별 맞춤형 안전관리사항을 발굴하고, 개선대책을 마련했다.

이번 대회에 참석한 김포시와 고용노동부 부천지청 관계자들은 철도건설현장 근로자들이 안심하고 현장업무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개통하는 날까지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양종대 철도공단 김포철도사업단장은 “우리 사업단, 유관기관 그리고 협력사 직원들이 모두 합심해 김포도시철도가 개통하는 날까지 무재해·무사고를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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