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6.21 목 14:25
> 뉴스 > 종합뉴스 | 포토뉴스
     
국토정보공사, 서울 논현동에 'LX공간드림센터' 오픈
공간정보 창업 활성화 지원…세종·전주 등 확대 구축 예정
2018년 03월 13일 (화) 17:56:04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이태영기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는 지난 12일 공간정보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 강남구 논현동 LX공사 서울지역본부에 LX공간드림센터를 구축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현아 자유한국당 의원, 김형호 대중소협력재단 사무총장, 전만경 국토정보정책관 등 국내 공간정보 창업지원 관계자 50여 명이 참석했다.

LX서울지역본부 5층(632㎡)에 마련된 드림센터는 사무실, 회의실, 1인 스타트업존으로 구성됐다.

공간정보 창업을 꿈꾸는 국민이면 누구나 일할 수 있는 공유오피스와 IT인프라, 공간정보데이터, 전문교육, 해외 마케팅까지 한꺼번에 제공된다. 수면휴게실, 독서 공간, 오픈형 카페도 갖춰져 있다.

현재 드림센터에는 지난 2년간 국토교통부와 LX공사가 진행한 'LX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에서 수상한 '마이샵온샵', '데이터킹' 등 20개 유망 창업기업이 입주해 있다.

박명식 LX공사 사장은 "국민 개개인의 창의력과 아이디어를 국가경제 발전으로 이어주는 연결고리가 바로 창업"이라며 "드림센터를 통해 국민 누구나 두려움 없이 창업하고 실패해도 다시 도전해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공간드림센터를 시작으로 2020년까지 세종과 전주 등으로 드림센터를 확대 구축한다.

또 2016년부터 매년 진행해온 LX공간정보 창업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10개 팀을 선발, 2020년까지 50개 예비창업자와 벤처기업들을 발굴해 25억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현대로템, 대만서 9098억 규모 전
SH공사, 오는 18일 가든파이브서
필리핀서 2조2000억원 규모 대박
승강기안전공단, ‘엘리·에스’ 캐릭터
[분양이슈]현대건설, 역세권 단지‘힐
국토교통 미래기술 한자리에…‘2018
롯데건설, ‘원주 롯데캐슬 더 퍼스트
현대건설, 웹드라마 ‘설레는 직딩청춘
커뮤니티 카셰어링 ‘네이비’, 경희궁
'금자탑 쌓은' 대전코레일축구단, 2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