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9.19 수 17:04
> 뉴스 > 에너지/교통 > LED/전기
     
한전 수장 공석 넉달만에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 선출
대통령 임명 거쳐 정식 취임 예정…임기는 3년
2018년 04월 11일 (수) 11:35:02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박기태 기자] 국내 최대 공기업인 한국전력공사의 신임 사장으로 김종갑 전 한국지멘스 대표이사 회장이 선임됐다.

한국전력은 지난 10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김종갑 전 대표이사를 '제20대 한전 사장'으로 선출했다고 밝혔다.

사장으로 선출된 김종갑 전 대표이사는 산업통상자원부장관의 제청으로 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신임 사장으로 취임하게 된다.

신임 사장 후보에는 김 전 대표와 한전 부사장을 지낸 변준연 비젼파워(주) 회장 등 2명이 한전 신임사장직을 놓고 치열한 경쟁이 펼쳐졌다고 한전측은 전했다.

경북 안동 출신인 김 전 회장은 성균관대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행시 17회로 공직에 입문한 뒤 산업자원부 차관보와 1차관, 하이닉스반도체 사장, 한국지멘스 회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지난해 12월 8일 조환익 전 사장이 퇴임한 지 4개월여간 공석 상태였던 한전은 새 수장을 맞게 됐다.

박기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포스코건설 ‘동래 더샵’ 당해 1순위
현대엘리베이터, 국내 첫 점프 엘리베
[분양이슈]자이에스엔디, 첫 개발사업
건설업계, 10월 '기술형 입찰 大戰
포스코건설, 인도네시아 신도시 개발사
[부음] 김희경 한국건설산업연구원 홍
박상우 LH 사장 "건설사업관리 기술
[e-포토]가스공사, 태풍 '제비'
"입찰 쉽고 계약 빨라진다"-조달청,
창동·판교·창원에 일자리 연계형 공공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