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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블록체인 프로젝트 ‘SEED’ 사업설명회 개최
‘제2회 SEED Eco Campaign Seoul Meet up’ 2일 열어
2018년 05월 29일 (화) 16:20:32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탄소 배출 절감을 통해 기후 온난화를 방지하고자 노력하는 글로벌 친환경 프로젝트인 ‘SEED (Sino Eco Energy Development, 대표: 위안웨이송, Yuan Wei Song)’는 위안웨이송 대표가 방한해 업데이트된 비즈니스 현황 및 기술 로드맵을 소개하는 ‘제2회 SEED Eco Campaign 서울 밋업’을 내달 2일 롯데 시그니엘 호텔에서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싱가포르에 본사를 둔 SEED그룹의 위안웨이송 대표, 중국 전 번드홀딩스 그룹 총재를 역임하고 현 중국 홍지엔장 재단의 총재 겸 SEED 고문으로 있는 쟈오윈 총재가 방한해 참석하며, 국내외에서 활동 중인 SEED 팀도 각 파트를 맡은 임직원이 직접 비즈니스 모델과 로드맵에 대한 상세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번 행사의 주제 강연은 지구 온난화가 가져오는 지구의 돌이키기 힘든 심각한 병폐와 태양광 발전소의 필요성을 주장하는 ‘기후불황’ 저자 김지석 소장이 진행하며, 일반인들에게 지구온난화의 심각성과 태양광 발전소의 구축과 운영에 대한 이해를 도울 예정이다.

또한, SEED그룹의 신영근 해외 총괄 대표가 국내외에서 이뤄지고 있는 SEED프로젝트의 추진 상황과 블록체인 기반의 비즈니스 플랫폼을 설명하며,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의 ‘씨드 인터내셔날 센터(SEED International Center)’를 직접 설계한 삼우건축에서 에너지 세이빙 기술의 친환경 건축물의 필요성과 현실화를 위한 기술과 적용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의 참가신청은 온오프믹스(https://onoffmix.com/event/137422)에서 등록하면 된다.

SEED그룹의 위안웨이송 대표는 “환경에 대한 관심이 높은 한국에서 SEED그룹이 진행하고 있는 탄소 배출 절감 프로젝트에 같이 동참하실 분들을 모시고 보다 폭 깊은 이해를 더할 수 있는 설명의 자리를 마련하게 되어 기쁘다”며 “전 세계 시민이 모두 저탄소 친환경 움직임에 동참해 온난화를 멈출 수 있는 그 날까지 SEED그룹의 노력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신영근 SEED 그룹 해외 총괄 대표는 “동남아, 아프리카를 비롯해 국내에서도 많은 친환경 프로젝트를 발굴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SEED프로잭트를 통해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이 지구 보호를 위한 탄소 배출을 줄이기에 손쉽게 동참하는 뜻 깊은 일에 동참을 하면서 개인의 수익도 가져갈 수 있는 저변확대의 계기가 마련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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