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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이슈]GS건설, '학세권+숲세권' 갖춘 안양씨엘포레자이 분양
오는 6일 견복주택 개관…전용면적 39~100㎡, 791가구 일반공급
2018년 07월 05일 (목) 16:34:08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박기태 기자] GS건설이 오는 6일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584-1번지에서 안양씨엘포레자이 모델하우스를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6동의 소곡지구 주택재개발 사업으로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다.

특히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강화된 분양권 전매 및 1순위 청약 규제에서 벗어나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씨엘포레’(Ciel-foret)는 프랑스어로 ‘하늘’을 상징하는 Ciel과 ‘숲’을 나타내는 Foret을 표현한 합성어로 주변 수리산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누릴 수 있다는 의미를 담은 것이다. 입주는 2021년 2월 예정이다.

안양씨엘포레자이는 지하 5층~지상 27층 13개동 전용면적 39~100㎡ 총 1394가구로 이 중 791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분양물량은 △39㎡ 32가구 △45㎡A,B(각 46가구) △49㎡A,B(각 22,26가구) △59㎡A,B,C(각 91,49,26가구) △73㎡A,B,C(각 79, 73,77가구) △84㎡A,B,C(각 63,43,100가구) △100㎡ 18가구 등 총 15개 타입으로 일반분양의 97%가 선호도 높은 중소형으로 이뤄졌다.

◈교통∙교육∙편의 등 생활인프라 풍부=안양씨엘포레자이는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직선거리로 약 1㎞ 거리에 있으며 명학역에서 신도림역 20분대, 서울역 40분이면 도달이 가능하고, 명학역에서 한정거장 거리에 있는 금정역(1·4호선 환승역)에서 사당까지 2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인근 벽산사거리 일대에는 월곶~판교 복선전철역이 오는 2024년 개통될 계획에 있어 판교 및 강남으로 접근성이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또 단지에서 서울외곽순환도로 산본IC가 반경 약 1.3㎞ 거리에 있는 것을 비롯해 강남순환도로, 제2경인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등 광역도로망도 가까이 있어 차량으로 타지역 이동도 수월하다.

단지 주변으로 교육 및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신성고 및 신성중이 단지와 바로 마주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반경 1㎞ 이내에 안양초, 근명중, 성문중·고, 안양대, 성결대, 안양시립도서관 등의 교육시설이 있다. 특히 신성고의 경우 경기도 일반 고등학교 가운데 올해 서울대를 가장 많이 보냈을 정도로 명문학교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안양점), 이마트(안양점), 2001아울렛, 중앙시장, 남부시장, 안양1번가 상권, 평촌신도시 상업시설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풍부한 개발호재로 미래가치도 높다. 우선 단지 인근 옛 농림축산검역본부 이전 부지가 행정‧문화‧복지시설이 집약된 5만 6309㎡ 규모의 행정업무복합타운으로 개발된다. 이곳은 주민센터, 복합체육센터, 만안구청 등의 공공행정시설을 비롯해 첨단지식산업 클러스터가 갖춰진다.

또 단지 인근 구 동화약품부지에는 첨단 지식산업센터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 센트럴’이 조성된다. 지하 2층~지상 29층, 연면적 20만 121㎡로 지역내 최대 규모인데다 여의도의 약 1.5배, 고양 킨텍스 제2전시장(21만 8889㎡)과도 견줄 정도로 대규모로 조성돼 풍부한 배후수요 확보가 예상된다.

◈최신 트렌드의 실속형 평면구조 설계=단지 배치는 남향 중심 설계로 채광성과 통풍성을 높였다. 실내는 대부분 거실-식당-주방이 연결되는 LDK구조로 개방감을 향상시켰으며, 주방은 ‘ㄷ’자 혹은 아일랜드형 구조로 설계해 주부들의 작업 동선이 편리하도록 했다. 이와 함께 현관 팬트리, 알파룸, 대형 드레스룸, 다용도실 등 수납공간을 제공해 공간활용도를 극대화했다.

전용면적 84㎡A는 4Bay 판상형 구조에 전용면적의 40%를 넘는 공간이 서비스 면적으로 제공되며 발코니를 확장할 경우 약 28㎡의 실사용 면적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다. 또한 알파룸 및 대형드레스룸도 조성돼 공간 활용성이 우수하다.
전용면적 73㎡A는 3Bay 판상형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며, 팬트리, 드레스룸 등 다양한 수납공간 적용을 통해 공간활용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또 타워형 구조의 전용면적 59㎡B는 2면 개방형 설계가 적용돼 발코니 확장 시 약 19㎡를 추가 실사용 면적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입주민을 위한 붙박이장 무상제공(침실 1개소)으로 수납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한편, 청약 일정은 오는 10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1일 특별공급 추첨을 진행하며, 12일 1순위, 13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19일에 발표되며, 계약은 7월 31일부터 8월 2일까지 3일간 진행한다.

단지가 위치한 안양시는 비투기과열지구 및 비청약과열지구에 속해 있어 강화된 분양권 전매•1순위 청약 규제에도 적용되지 않는다.

분양 관계자는 “안양시에서 처음으로 들어서는 자이 브랜드 아파트의 상징성뿐 아니라 명문학군과 쾌적한 주거환경까지 갖춘 탁월한 입지에 인근에 새 아파트 공급이 없어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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