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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명기업]레드밴스 ‘조명 인테리어 클래스’ 성료
세레스홈 강남점서 리빙 인플루언서 대상 클래스 진행
2018년 07월 17일 (화) 14:33:47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박기태 기자] 독일의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 대표 김대진)가 지난 13일 서울 논현동 세레스홈 강남점에 마련된 ‘오스람 스마트 플러스 램프 팝업스토어’에서 ‘조명 인테리어 클래스’를 성료했다.

이번 인테리어 클래스는 레드밴스와 친환경 원목가구 브랜드 세레스홈의 협업으로 탄생한 ‘오스람 스마트 플러스 램프 팝업스토어’ 오픈을 기념해 마련됐다.

첫 번째 세션은 공간 디자이너인 김지희 세레스홈 강남점 대표와 컬러테라피스트 한은영 이미지 컨설턴트의 '공간별 조명 연출법' 클래스로 6가지 주요 컬러별 상징과 의미를 알아보고 침실, 아이방, 화단 등 공간에 따른 조명 연출 방법을 제안했다.

김 대표는 “아이들의 공부방은 햇빛에 가까운 밝은 조명으로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연출하고, 침실은 숙면을 도와주는 붉은 색 계열의 조명이 좋다”며 “또 화단의 경우 붉은 색 계열의 빛을 쐬어주면 식물 광합성을 촉진시켜 식물이 더욱 잘 자랄 수 있다”고 말했다.

두 번째 세션은 레스밴스 정찬형 대리가 ‘레드밴스와 함께하는 쉬운 조명 이야기’를 통해 어렵게만 느껴지던 조명용어들을 쉽게 설명하며, 원하는 공간연출에 도움 될 수 있는 지식을 전달했다.

정찬형 대리는 “색온도(K, 캘빈), 광속(lm, 루멘), 조도(lux, 룩스) 등 빛과 관련된 다양한 요소들을 균형적으로 고려해 적절한 조명을 선택한다면 각 공간별로 적합한 조명연출이 가능하다”며 “레드밴스의 오스람 스마트 플러스 램프만 있으면, 사용자가 원하는 색 온도, 컬러 등 모든 것을 하나의 조명으로 다양하게 구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김대진 레드밴스 대표는 “레드밴스(LEDVANCE)는 110년 역사를 가진 조명기업 오스람(OSRAM)에서 분사한 독일 글로벌 조명기업”이라며 “오랫동안 축적된 노하우와 기술력으로 소비자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제품을 선보이기 위해 늘 노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를 통해 소비자들의 건강하고 편안한 삶을 만들기 위해 일조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레드밴스와 세레스홈이 함께하는 ‘오스람 스마트 플러스 램프’ 팝업스토어는 8월 11일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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