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12.12 수 20:21
> 뉴스 > 종합뉴스 > 기업
     
보쉬 전동공구, 전문 작업 최적화…‘임팩 200C’ 시리즈 출시
파워, 속도, 콤팩트한 사이즈로 작업 생산성·효율성 강화
커넥티비티 등 최신 기술로 작업 편의성과 효율성 높여
2018년 08월 07일 (화) 15:54:37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보쉬 전동공구 사업부(사업부문장 박진홍)가 강력한 파워와 속도, 콤팩트한 사이즈, 그리고 최신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갖춰 전문 작업에 최적화된 임팩 200C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임팩 200C 시리즈는 임팩 드라이버(GDR 18V-200 C)와 임팩 렌치 겸용으로 양 기능을 모두 활용 가능한 임팩 드라이버 렌치(GDX 18V-200 C)다.

임팩 200C 시리즈는 강력한 파워와 속도 대비 매우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춰 전문가들이 원하는 뛰어난 성능과 작업 편의성 모두를 충족시킨 제품이다.

최대 200토르크의 강력한 파워를 낼 뿐 아니라 기존 제품 대비 최대 21% 증가된 작업 속도(무부하 속도 최대 3400rpm)로 신속한 작업이 가능하다.

동시에 1.2kg 미만의 가벼운 중량과 254mm 높이의 콤팩트한 사이즈를 갖췄다. 특히 임팩 드라이버는 헤드 길이가 126mm로 매우 짧아 공구를 다루기에 용이해 신속한 작업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보쉬 커넥티비티 기술 등 최신 기술을 적용해 작업 생산성과 효율성을 더욱 향상시켰다. 커넥티비티 기술로 제품을 블루투스로 모바일과 연결해 원격으로 공구 제어 및 관리가 가능하며, ‘소프트 스타트’ 설정으로 보다 안전하게 공구를 사용할 수 있다. 작업 상황에 맞게 속도와 토르크를 각각 3단계로 조정이 가능하다.

임팩 드라이버 렌치는 다양한 전문작업에 사용할 수 있는 유연성을 자랑한다. 하나의 비트 홀더로 1/4인치 육각 비트와 1/2인치 사각 복스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 별도의 장비 없이 하나의 공구로 드라이버와 렌치 기능을 모두 사용할 수 있다.

이밖에 모터를 보호하는 EMP(Electronic Motor Protection)기술이 적용된 브러시리스 EC모터를 탑재해 제품 내구성이 강화됐으며, 보다 오랜 기간 제품을 사용할 수 있다.

강력함을 자랑하는 임팩 200C 시리즈는 하반기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를 계획하고 있는 ‘ProCORE 18V Professional 배터리 시리즈(4.0Ah, 8.0Ah, 12.0Ah)’와 함께 강한 파워와 지속성에 있어 높은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쉬 전동공구 박진홍 사업부문장은 “신제품 보쉬 임팩 200C 시리즈는 국내 시장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제품군으로 출시 전부터 소비자들의 관심과 기대감이 높다”며, “강력한 파워와 속도, 콤팩트한 사이즈뿐 아니라 보쉬의 커넥티비티 기술까지 적용돼 작업 생산성과 효율성 등 전문 사용자들의 니즈를 충족한 제품임을 자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보쉬 전동공구는 지난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임팩 200C 시리즈 출시를 기념해 스페셜한 제품등록 이벤트를 진행한다. 임팩 200C 시리즈 구매 후 제품 등록을 마친 소비자 500명에게 선착순으로 ‘ProCORE 배터리’를 증정하며, 등록자 전원에게 ‘65mm 토션비트세트’를 증정한다. 동일 기간 ‘200 C’ 이유불문 무상수리의 혜택도 제공된다.

이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김철민 의원, 고속도로 휴게소 심장충
도로공사 “고속도로 사고대응 더 빠르
도로공사, 공공기관 최초 윤리경영대상
도공, 유휴지 활용으로 사회적 가치
[부동산 114분석]"서울 아파트 매
오토플러스, 신한카드와 리본카 구매
[글로벌 사회공헌 기업]포스코건설,
[e사람]김종갑 한전 사장 "에너지밸
가스공사, 동아프리카서 국내 기업과의
국토부 내년 예산 43조2000억 확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