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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명기업]레드밴스, 신제품 ‘LED 커넥션 사각 방등’ 출시
'커넥션 브라켓' 활용, 2~3개 제품을 하나의 제품처럼 사용가능
2018년 09월 28일 (금) 12:08:12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 박기태 기자] 독일의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LEDVANCE, 대표 김대진)가 신제품 ‘LED 커넥션 사각 방등’을 출시했다.

‘LED 커넥션 사각 방등’은 네 모서리가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돼 고급스러우면서도 심플한분위기를 연출하는 사각형태의 천장용 등기구이다.

특히 커넥션 브라켓을 활용해 2~3개 제품을 연결해 하나의 제품처럼 사용가능한 점이 장점이다.

거실, 큰방, 작은방 등 각 공간의 면적에 따라 알맞은 밝기에 맞춰 단품으로 설치하거나, 제품에 포함된 액세서리를 활용해 직사각형(40W) 제품 3개 또는 직사각형(40W) 제품과 정사각형(70W) 제품을 연결해 다양한 방식으로 조합 및 설치가 가능하다.

신제품은 직사각형(520X300㎜/40W), 정사각형(520X520㎜/70W) 등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됐으며, 광색은 각각 주백색(4000K), 주광색(6500K)로 구성됐다.

40W, 70W 고출력으로 한층 밝은 빛으로 공간을 밝혀주며, 등기구의 측면까지 끊김없이 풍부하게 빛이 방출되며, 암부(暗部)를 최소화했다. 또 플리커 프리(Flicker Free) 제품이라 장시간 사용해도 눈이 편안해, 방이나 거실에 사용하기 좋다.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레드밴스는 가정용 천장등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지난 4월 출시한 ‘조색조광 LED방등’, ‘LED방등’이 시장에서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LED 커넥션 사각 방등’까지 출시하며, 소비자들의 가정용 등기구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 출시를 통해 천장등 제품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고, 소비자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며 “나만의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커스터마이징이 인테리어 시장의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조명 역시 각 공간의 특징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조합, 설치할 수 있는 제품이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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