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공단, ‘진주남강 유등축제’ 승강기 안전점검
승강기공단, ‘진주남강 유등축제’ 승강기 안전점검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8.10.01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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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성 등 남강일대 다중이용시설 대상 실시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을 비롯한 유지관리업체 등으로 구성된 승강기 안전점검반이 ‘2018 진주남강 유등축제’ 의 철저한 안전점검을 위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이 글로벌 지역축제인 ‘진주남강 유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진주성과 남강일대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공단은 지역사회와 상생협력하고 승강기 안전기관으로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해 1일부터 14일까지 ‘2018 진주 남강 유등축제가’가 열리는 경남 진주시 남강과 진주성 주변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90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글로벌 축제인 ‘진주 남강 유등축제’는 1일 오후 초등점등식을 시작으로 14일까지 남강과 진주성 일원에 형형색색의 7만여개 유등을 밝히는 국내 최대의 유등축제다.

따라서 공단은 유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들의 승강기 안전을 위해 축제기간 동안 공단본부를 비롯해 관할지역사무소, 유지관리업체 등으로 안전점검반을 구성해 진주성과 남강일대 숙박시설을 중심으로 다중이용시설 승강기 90대에 대해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엘리베이터는 안전수칙 등 안내사항 부착상태, 비상통화장치 작동 여부, 문닫힘 안전장치 작동 상태 등이다. 에스컬레이터는 주의표시판 부착상태, 비상정지버튼 작동여부, 디딤판 파손 및 균열 상태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 “공단본부가 있는 진주에서 펼쳐지는 글로벌 축제인 ‘진주남강 유등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관람객들의 승강기 안전을 위해 축제장 주변의 다중이용시설 승강기에 대한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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