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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소식] 두산건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563가구 공급
광주광역시 동구 핵심지역 재개발타운 중심에 위치
교통, 교육, 생활 3박자 갖춘 ‘올인원 아파트’
2018년 10월 26일 (금) 16:36:52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 두산건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투시도.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두산건설(대표이사 이병화)은 광주광역시 동구 계림동에 ‘광주 계림 3차 두산위브’를 분양 중이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지하 2층, 지상 24층, 10개동 총 908가구의 재개발 단지이다. 일반분양물량은 전용면적 △59㎡ 229가구 △84㎡ 333가구 등 562가구로 구성됐다. 전가구가 국민주택규모인 84㎡ 이하의 중소형 실속 평형으로 이뤄졌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재개발 단지인 만큼 기존에 갖춰진 생활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인근 1km내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와 함께 광주 최대 도심 상권인 충장로가 가까우며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대규모 의료시설이 인접해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국립아시아문화전당과 광주 예술의 거리 등 풍부한 문화시설이 갖춰져 있고, 단지 바로 옆에 총 길이 4.3km 푸른길 공원 산책로가 인접해 있다.

교육 여건도 우수하다. 반경 1km 이내에 계림초, 교대부설초, 충장중, 광주고, 전남여고, 광주교대 등 명문 학군이 밀집되어 있으며 산수도서관이 인근에 위치 하고 있어 우수한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또한 광주교대, 조선대, 전남대, 동강대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다.

뛰어난 교통여건도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의 장점이다. 필문대로를 이용하여 광주 전역으로 이동이 편리하고, 동광주 IC를 이용한 호남고속도로 및 각화 IC를 통한 제2순환로 이용이 편리하다. 여기에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을 이용할 수 있어 대중교통망 또한 우수한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을 갖추었다.

광주 계림3차 단지 내에 아이들을 위한 테마형 놀이공간이 4개소가 조성된다. 또한 배드민턴장 및 다양한 체력단련시설을 갖춘 주민운동시설과 커뮤니티 공간을 제공한다. 또한 단지 내 길이 약 300m의 산책로 겸 순환형 조깅트랙을 설치하는 등 건강 친화형 단지로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남향위주의 단지 배치로 일조권과 조망권을 최대한 확보했다.

   
 

다양한 디지털 기술이 반영된 점도 눈길을 끈다. 앞선 정보화 생활을 위한 초고속 정보통신 1등급 수준의 인터넷 사용환경이 구축된다. 검침원의 가구 방문 없이 전기, 수도, 가스 등의 사용량을 원격 검침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적용해 프라이버시가 최대한 보장 될 수 있도록 했다.

고효율 전열교환 환기유니트를 적용한 환기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 할 수 있도록 했다.

에너지 절약을 위해서 두산위브에너지시스템(WEMS)이 적용된다. 전기, 수도, 가스 사용량 정보를 제공하고, 동일평형 에너지 사용량을 비교할 수 있다. 또한 에너지 사용 목표치를 설정 및 알람 기능까지 가능하다.

또한, 불필요한 대기전력을 자동 차단하는 대기전력차단 콘센트와 곳곳에 설치되는 LED 등도 전기요금 절약에 한 몫을 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는 각 가구에 에너지 효율 1등급의 콘덴싱 보일러와 각 실 별 디지털난방온도 조절기를 설치한다. 실 별로 온도 조절이 용이해 에너지 절감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쾌적한 욕실환경을 위해 욕실 바닥 난방을 적용했다.

광주 계림3차 두산위브 견본주택은 광주광역시 서구 광천동 621-3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입주는 2021년 4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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