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학교시설 종합안전 가이드북’ 최초 발간
LH, ‘학교시설 종합안전 가이드북’ 최초 발간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8.11.29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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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시설 이해도 증진으로 관리자 효율적 관리 기대

[건설이코노미뉴스 박기태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사업지구내 학교시설 사업의 성공적 마무리를 통한 미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학교시설 종합안전 가이드북’을 최초로 발간했다고 29일 밝혔다.

과거 학교시설물에 대한 설명서와 각종 시설물의 사용법 등 별도의 자료가 없어서 학생, 학부모, 교사 등 초기 이용에 불편함이 많아 효율적 활용이 어려웠다.

이에 LH는 학교시설의 활용도 제고를 통한 안전학교 구현을 위해  LH가 건설한 안성아양지구내 백성초등학교의 ‘학교시설 종합안전 가이드북’ 제작을 추진했다.

최초로 ‘학교시설 종합안전 가이드북’을 발간한 안성 아양지구 백성초등학교 개교기념 행사에는 옥희석 LH 도시기반처장, 신원주 안성시의회 의장, 최기옥 경기도안성교육지원청 교육장, 박상자 백성초등학교 교장 등 관계자 130여명이 참석했다. 

학교 개교식 후 진행된 기증 행사에서 옥희석 LH 도시기반처장이 박상자 백성초등학교 교장에게 가이드북을 직접 전달했으며, 사업 시행자로서 책임감을 가지고 지구 내 교육시설환경 개선을 위해 적극 협력할 것을 다짐했다.

이어진 바이올린, 오카리나 연주와 학생대표의 감사인사, 케익 커팅, 기념품 증정 등 학생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참석한 학생, 학부모, 교사 모두 만족도가 매우 높았다.

옥희석 LH 도시기반처장은 “이번에 배포한 가이드북이 학교시설 활용도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LH는 다양한 스마트기술을 활용해 범죄, 재난, 공기질 등 모두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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