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건협, '해외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입문 과정' 교육 실시
해건협, '해외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입문 과정' 교육 실시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8.11.30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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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해외건설협회(회장 이건기)은 건설 관련 임직원의 직무능력 향상을 위해 오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해외도시개발 및 스마트시티 입문 과정(주간, 18시간)’ 교육을 해외건설교육센터에서 실시한다.

해외도시개발은 플랜트, 토목·건축(주택)사업을 총 망라한 공종으로 규모면에서도 지역개발, 신도시개발, 단지개발 등으로 광범위하다. 수원국의 관련 법령과도 밀접한 연관이 있어 국가 간 협력도 매우 중요하다.

이번 과정은 해외도시개발의 필요성 및 개념, 해외부동산 개발 절차와 사업성 분석, 스마트시티 국제적 수요와 대응방안 등의 내용을 담고 있어 기업들에게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협회 관계자는 “이론 교육 이후의 우리기업들의 이라크, 카자흐스탄, 베트남 등 해외진출사례 발표도 교육생들의 이해를 도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협회는 올해 마지막 과정인 해외프로젝트 공정관리 전력수립과 사례 과정(12.12~14)을 12일부터 3일간 진행할 계획이다. 문의 : 인력개발실 (02)3406-1079, 10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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