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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강기안전공단, 국내 최고 승강기 안전전문기관 ‘자리매김’
‘2018안전문화 대상’ 대통령표창 수상…안전문화 확산 공로
2018년 12월 03일 (월) 17:46:45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2018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한 뒤 김영기 이사장과 직원들이 축하의 기념촬영을 갖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이 ‘2018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공단은 3일 오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2018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공공·비영리 부문 영예의 대상 수상자로 선정, 행정안전부 김부겸 장관으로부터 대통령 표창을 전수받았다.

특히 공단은 지난달 8일 수상한 ‘대한민국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 대상에 이어 이날 ‘2018안전문화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인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뤄 국내 최고의 승강기 안전전문기관으로 굳건히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안전문화대상은 올 한해 안전문화 활동을 헌신적으로 펼친 개인과 단체를 선정 수상하는 것으로 공단은 ‘안전문화 우수사례 공모’를 통해 공공·비영리 기관 부문에서 최고의 상인 대상 기관으로 선정되면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공단은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자체적으로 개발 및 제작해 찾아가는 체험형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사회취약계층을 위한 교육교재 개발 등 승강기 시청각 교육 및 엘리베이터와 에스컬레이터 체험교육, 진로체험 교육 등을 통해 승강기 안전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공단은 어린이, 장애인, 고령자 등 사회취약계층들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개발 추진해 누구나 안전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는 생활환경 조성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이를 위해 공단은 승강기 안전체험차량을 개발 제조해 안전체험시설이 없는 지역을 최우선으로 찾아가는 승강기 안전교육을 운영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와 함께 머리로 배우고 몸으로 익히는 승강기 안전을 위해 국민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승강기안전체험관 신규 구축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농촌지역 어린이들의 승강기 안전교육을 위해 경남 의령군의 남산초등학교와 협업해 일명 매직 승강기 체험장비를 개발하는 등 벽지지역까지 안전교육을 실시해 승강기 안전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이밖에도 안전생활실천시민단체 등 시민사회단체를 대상으로 ‘승강기안전지도사’라는 승강기 안전 전문강사를 양성해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공단 김영기 이사장은 “사회취약계층들을 위한 맞춤형 찾아가는 승강기 안전교육을 실시해 승강기 사고 예방에 큰 효과를 거두고 있다”며 “이번 안전문화 대상 수상을 계기로 국민 누구나 안전하고 편리한 승강기 안전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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