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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조명기업]레드밴스, 박물관 등 매장에 최적화 '오스람 LED PAR30' 출시
자연광 수준의 뛰어난 연색성으로 사실적이고, 생생한 색 표현 가능
2019년 01월 08일 (화) 14:32:26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 레드밴스의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

[건설이코노미뉴스 박기태 기자] 글로벌 조명기업 레드밴스가 박물관, 미술관 및 상업적 매장에 최적화된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을 출시했다.

레드밴스가 이번에 출시한 신제품 ‘오스람 LED HB PAR30’은 △CRI 95, R9 90, Rg 100, Rf 90 등 높은 수준의 연색성으로 자연광(태양광)에 가까운 사실적이고 생생한 색 표현이 가능한 조명이다.

특히 △최고 3300lm의 우수한 밝기를 지니고 있으며 △최적의 열관리 시스템을 통해 과열을 방지한다. 또한, △COB(Chip On Board) LED적용으로 균일한 빛을 구현함은 물론, △5Step의 배색표준편차(SDCM)로 빛 편차도 최소화했다.

태양광에 가까운 고품질의 빛을 구현함에 따라 자연에서 보는 것처럼 생동감 있는 컬러연출이 가능해, 전시품의 생생한 컬러와 질감을 전달해야 하는 박물관, 미술관을 비롯 푸드, 패션, 쥬얼리 등 제품 진열이 필요한 상업시설에 최적화된 조명이다.

레드밴스 관계자는 "사물 본연의 색상, 질감 등 있는 그대로의 모습을 전달해야 하는 박물관, 미술관, 매장 등에서 좋은 반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연에 가까운 빛으로 왜곡 없는 사물의 모습을 전달함은 물론 소비자들의 눈 건강까지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나갈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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