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ㆍ한국여행업협회, 국내 기차 관광 활성화 '올인'
코레일ㆍ한국여행업협회, 국내 기차 관광 활성화 '올인'
  • 권남기 기자
  • 승인 2019.03.14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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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 유치 등 위한 업무협약 체결

[건설이코노미뉴스]코레일(사장직무대행 정인수)이 지난 13일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한국여행업협회(회장 오창희)와 국내 기차 관광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코레일은 지난 13일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국내 기차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코레일은 지난 13일 서울사옥 회의실에서 국내 기차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한국여행업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사진 왼쪽)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여행업협회는 문화체육관광부 인가 기관으로 1396개의 여행사가 가입돼 있으며 회원사의 여행업무 개선과 권익 증진을 위해 설립됐다.  

이번 협약으로 국내 관광객 중심의 기차 여행에서 벗어나 외국인 관광객과 자유여행객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또한 코레일과 한국여행업협회는 중·소 여행업계와의 상생 협력을 위해 협의체를 구성하는 등 국내 기차 관광 사업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은 “한국여행업협회와의 업무협약은 국내 기차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기차 관광 사업이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협약식에는 조형익 코레일 여객사업본부장과 오창희 한국여행업협회 회장을 비롯해 두 기관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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