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8월 분양
GS건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8월 분양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9.07.11 18:0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전용면적 49~98㎡, 1383가구 일반분양

 

[건설이코노미뉴스] GS건설은 오는 8월 경기도 의정부시 의정부 중앙생활권 2구역 재개발 사업을 통해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를 분양한다고 11일 밝혔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는 지하 2층~지상 36층 17개동, 전용면적 39~98㎡ 총 2473가구로 이중 임대와 조합원 물량을 제외한 전용면적 49~98㎡ 1383가구가 일반에 분양된다.

일반분양 가구수를 면적별로 살펴보면 전용면적 △49㎡ 28가구 △59㎡ 972가구 △72㎡ 164가구 △84㎡ 202가구 △98㎡ 17가구 등으로 전용 59㎡ 이하 소형 가구가 일반분양 물량 전체의 72% 가량을 차지하고 있다.

이 단지 주변에 우수한 교통여건을 갖추고 있다. 1호선 의정부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단지로 의정부역에서 창동역(4호선 환승)까지 10분대, 종로까지 40분대 이동이 가능하다.
 
또 해당 단지는 의정부 도심 중앙에 자리잡고 있는 만큼 교육, 편의, 공원 등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단지에서 반경 약 2 km 거리에 경기 북부권 최대 규모인 의정부 을지대학병원도 들어선다. 

의정부시의 높은 노후아파트 비율로 새 아파트에 대한 희소성도 높다. 부동산114자료를 보면 올 6월까지 의정부시에 입주한 아파트는 총 10만 6,944가구로 이중 입주 15년 이상(2004년 이전 입주) 아파트(6만 6400가구)는 전체의 64%에 달하며, 5년 이내 새 아파트(1만8194가구)는 전체의 17%에 불과한 상황이다.

이 곳은 2473가구 규모로 의정부에서 두 번째로 큰 규모로 지어져 희소성 및 상징성이 높으며, 정비사업단지에서는 보기 드물게 약 14%대의 낮은 건폐율 적용으로 단지 내에서 쾌적한 주거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전세대 판상형 설계로 실용성을 높였으며, 전세대 펜트리 제공으로 수납공간을 극대화 했다. 특히 중랑천변을 따라 들어서는 동 일부세대에는 3면 발코니확장 평면이 적용돼, 넓은 공간활용이 가능한 것은 물론 중랑천의 계절변화를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이 단지는 비조정대상지역의 민간택지에 공급되는 아파트인 만큼 1순위이면 세대주와 관계없이 청약이 가능하다. 또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의정부시는 물론, 수도권 거주자도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박희석 GS건설 분양소장은 “의정부 도심의 다양한 생활인프라를 단지 인근에서 이용할 수 있을 정도로 입지여건이 우수해 분양 전부터 실수요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며 “여기에 GTX-C노선 예비타당성조사 통과에 따른 기대감까지 높아져 있는 만큼, 최고의 품질로 수요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겠다”고 밝혔다.

의정부역 센트럴자이&위브캐슬 견본주택은 의정부시 의정부동 387-1번지에 8월 중 개관할 예정이며, 현재 의정부시 의정부동 378-5번지(신영빌딩 1층)에 분양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입주 예정일은 22년 7월 예정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