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안전문화 확산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시설안전공단, 안전문화 확산 위한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9.08.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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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건설·시설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 개최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2019 건설·시설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를 통해 건설현장의 사고예방에 대한 국민의 관심을 유도하고 시설물 유지관리의 창의적인 아이디어 발굴을 위한 건설안전 표어·포스터 및 UCC, 현장에서의 우수사례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국토교통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시설안전공단에서 주관하는 본 경진대회는 민간기업과의 상생‧협력 및 사회적 가치 실현 등 시대적 흐름에 부합하고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 현장에 혁신기술이 적용된 사례를 공유하기 위한 ‘2019 건설안전 경진대회’와 ‘2019 시설안전 혁신기술 경진대회’로 구분해 진행된다.

응모는 오는 9월 22일까지 전용홈페이지(www.smartconstsafety.com) 통해 응모할 수 있으며, 참가자격에 제한 없이, 관심있는 대한민국 국민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후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15개 수상자(총 상금 3600만원)를 선정해 11월 6일 시상 행사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올해는 새로이 시설물 안전확보를 위한 혁신기술 UCC 영상제작 공모전을 포함함으로써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문화 확산에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올 해로 3회째를 맞이한 이번 경진대회는 오는 11월 6일 건설회관에서 ‘2019년 스마트 건설기술·안전대전’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산·학·연의 각계 건설인들이 모여 스마트 건설기술과 시설물 안전 및 유지관리의 발전방향에 대해 토론하는 포럼, 전시회 등의 행사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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