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형수 의원, '경남 개운중학교 급식소 신축공사' 특별교부금 따냈다
서형수 의원, '경남 개운중학교 급식소 신축공사' 특별교부금 따냈다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9.11.05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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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운중학교 다목적강당‧급식소 신축 등 24억 확보

 

[건설이코노미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서형수(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ㆍ사진) 의원은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78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서형수 의원이 이날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개운중학교(경남 양산시 서창로 144) 다목적 소강당과 급식소 신축공사를 위해 필요한 국비 지원액이다.

현재 학교 급식소는 1994년에 조립식 판넬구조로 건축돼 화재 위험이 크고 노후로 인한 균열이 발생하는 등 안전에 문제가 지적돼 신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 학교는 효암고등학교와 체육관 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체육,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교육‧행사 프로그램에 막대한 지장이 있어 왔다. 특히 무용, 배구, 배드민턴 등 실내 체육 공간이 없어 체육교과 수업진행에 제약을 받아 왔다. 
 
이에 학교는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신축을 추진했으나, 매년 건축물 유지‧보수 등에 학교예산이 과다하게 지출되는 상황에서 자체 재원만으로 신축을 추진할 수 없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서 의원이 교육부에 학생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들어 특별교부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특별교부금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국비지원으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소가 설립되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형수 의원은 “이번 국비지원으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신축이 원활하게 이뤄지게 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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