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안전공단, 예비 안전 전문가들과 ‘소통의 시간’
시설안전공단, 예비 안전 전문가들과 ‘소통의 시간’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9.11.07 10:5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상대 토목학과생 대상 안전진단 설명회 실시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박영수)은 지난 6일 경상대학교 토목공학과 재학생 100여명을 대상으로 ‘댐 시설물의 안전진단 및 내진’주제로 설명회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설명회에는 미래 국가 중요 시설물의 안전을 담당하게 될 지역 인재들을 대상으로 ▲안전 전문가가 터득해야 할 지식 ▲안전진단 및 내진의 중요성 등을 인식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 참석한 학생들은 질의응답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구조물 안전진단과 내진에 대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공단은 안전전문가 양성을 위해 지역 대학 등과의 교류를 더욱 활발히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