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단련 “기계설비법, 생활밀착형 법 정착 위해 노력할 것”
기단련 “기계설비법, 생활밀착형 법 정착 위해 노력할 것”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01.10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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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신년인사회’ 개최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기계설비단체총연합회(회장 백종윤, 이하 기단련)는 지난 8일 서울 서초동 엘타워에서 ‘2020년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경자년의 희망찬 새출발을 기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백종윤 기단련 회장, 대한설비공학회 박진철 회장, 한국설비기술협회 김철영 회장, 한국냉공공조산업협회 노환용 회장, 한국설비설계협회 변운섭 회장 등 5개 단체장 및 500여명의 기계설비인이 참석했다.

백종윤 회장은 신년사를 통해 “정부와 국회가 적극 지원하고 있는 기계설비법은 기획·설계·시공·성능검사·유지관리 등의 모든 기계설비 과정이 일괄적으로 관리된다”면서 “올해 처음 시행되는만큼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고 국가에너지 절감과 일자리 창출에도 기여하는 생활밀착형 법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기계설비인 모두 자부심과 긍지를 갖고 더욱 성실히 노력하자”고 강조했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박정수 과장이 대독한 축사를 통해 “국토교통부는 기계설비법의 빠른 정착을 위해 예산 9억5000만원을 수립했다”면서 “기계설비법 시행을 통해 국가경제 성장과 고용 창출을 이끄는 핵심 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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