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대학교, 지자체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시동’
승강기대학교, 지자체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 ‘시동’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02.10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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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승강기대학교(총장 이현석)는 지난 6일 대학본부에서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지자체-대학 협력기반 지역혁신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해 구성한 TF팀 첫 회의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 사업은 지역 소멸 위기 극복 및 지방대학의 활로 개척을 위해 지역혁신 플랫폼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지역이 기획·실행하고 중앙부처가 지원하는 방식의 사업으로 단일형은 연 300억 원, 복수형은 연 480억 원이 지원되는 사업이다.

이날 승강기대학교는 이번 사업의 기획‧추진을 위해 경상남도에 승강기산업분야 사업 참여 과제의 기본방향으로 정하고, 해당 산업을 이끌 중심대학으로서 대학 역할에 대해 집중 논의했다.

김승호 기획처장은 “청년이 경남에서 공부하고 질 좋은 일자리를 구하고 삶을 영위하게 하는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승강기대학교는 경상남도와 함께 지역혁신의 주체로서 관련 기관과 협조해 이번 사업을 유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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