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라, 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에 총력
코트라, 코로나19 대응 화상상담에 총력
  • 권남기 기자
  • 승인 2020.02.13 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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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화상상담 1000건 프로젝트 가동
KOTRA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화상상담을 대폭 확대하는 ‘KOTRA 화상상담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KOTRA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전시회, 상담회 등 대면 상담 기회가 줄어들자 대체수단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우리 기업이 중국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하고 있다.
KOTRA가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화상상담을 대폭 확대하는 ‘KOTRA 화상상담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KOTRA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전시회, 상담회 등 대면 상담 기회가 줄어들자 대체수단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우리 기업이 중국 바이어와 화상상담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KOTRA(사장 권평오)가 13일 코로나19로 위축된 국내 기업의 수출 지원을 위해 화상상담을 대폭 확대하는 ‘KOTRA 화상상담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KOTRA는 코로나19로 국내·외 전시회, 상담회 등 대면 상담 기회가 줄어들자 대체수단으로 화상상담을 적극 활용해 대응해나갈 계획이다.

김상묵 KOTRA 혁신성장본부장은 “화상상담은 국내기업과 바이어가 자사 사무실에서 진행할 수 있으므로 상반기에 최대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며 “올해 KOTRA 조직 내에 디지털무역팀을 신설한 만큼 전자상거래를 이용한 수출, 글로벌 온라인유통망 입점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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