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공단 충북지사, 원흥이 두꺼비 공원 환경보호 활동 펼쳐
승강기공단 충북지사, 원흥이 두꺼비 공원 환경보호 활동 펼쳐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05.29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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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북지사가 28일 오후 청주시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환경보호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충북지사가 28일 오후 청주시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환경보호활동을 펼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 충북지사가 지난 28일 청주시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멸종위기 야생동물 보호를 위한 환경보호활동을 실시했다.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은 청주시 서원구 산남동에 위치해 있으며, 멸종위기 2종을 포함한 9종의 양서류를 비롯해 다양한 야생동물과 조류, 곤충들의 서식처가 되는 중요한 생태계 보고이자 주민들의 쉼터와 어린이들의 생태학습장으로 이용되는 문화공간이다.

공단 충북지사는 이날 오후 원흥이 두꺼비 생태공원에서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쓰레기 수거 등의 활동을 펼쳤으며, 앞으로도 청주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분기별로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한 멸종 위기종인 맹꽁이와 두꺼비를 복원하기 위한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는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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