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교통대 ‘스마트승강기학과’ 개설 박차
승강기안전공단, 교통대 ‘스마트승강기학과’ 개설 박차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10.16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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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통대와 업무협약 체결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교통대학교가 지난 15일 스마트 승강기 교육과정 개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과 한국교통대학교가 지난 15일 스마트 승강기 교육과정 개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승강기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학과가 개설될 예정이다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사장 김영기)과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박준훈)는 지난 15일 교통대 본부 7층 U-에듀센터에서 승강기 교육과정 개설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업무협약에는 공단에서는 안정태 경영기획이사를 비롯해 이한수 교육홍보처장, 이유상 충청지역본부장 등이 참석하고, 교통대는 박준훈 총장과 전문수 산학협력단장, 구강본 일자리개발원장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주요 업무협약 내용은 승강기 교육과정 개발 및 운영지원과 승강기산업 분야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 승강기산업 발전을 위한 실무협의체 공동운영 등이다.

특히 교통대는 이날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2021학년부터 스마트승강기학과를 개설‧운영할 예정이다.

공단 안정태 경영기획이사는 “교통대와 승강기 교육과정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은 수직교통수단인 승강기 전문인력 양성 활성화의 주춧돌이 돼 승강기 안전과 산업발전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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