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이주성 現회장 재임 성공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이주성 現회장 재임 성공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0.11.30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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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원선거서 대의원 181명중 109명에게 선택받아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이주성 회장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 이주성 회장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사단법인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협의회(이하 건사협) 이주성 회장이 재임에 성공했다.

건사협은 최근 세종시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2파전으로 치러진 ‘제2대 임원선거’에서 이주성 회장이 대의원 181명중 109명에게 선택받아 재선임됐다고 밝혔다. 이 회장의 임기는 내년부터 2년간이다.

이 회장은 당선소감에서 “건설기계대여업계를 위한 제도 개발과 사업자 지원책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최한규(경북도회), 강석광(경기도회) 차기 감사도 각각 선임됐다. 두 감사 당선자는 “집행 전반에 대한 감시는 물론, 문제 해결책도 제시할 수 있는 감사가 되겠다”고 밝혔다.

이밖에도 총회에서는 광역시도회 사무소 이전을 위한 정관을 변경하고 선거관리규정을 제정했다.

한편, 건사협은 전국의 건설기계개별‧연명사업자 3만여명이 가입돼 있는 건설기계대여업계 최대 규모 단체로, 지난 2018년 9월 국토부 인가 비영리사단법인이다. 지난 2월에는 건설기계조종사 법정안전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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