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노원구로 이전
주택금융공사, 서울북부지사 노원구로 이전
  • 최효연 기자
  • 승인 2020.12.18 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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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 건물 이전으로 고객 만족도와 편의성 제고

[건설이코노미뉴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사장 이정환)는 오는 21일 서울북부지사가 서울 노원구 소재 KB금융 노원플라자로 이전한다고 18일 밝혔다.

서울북부지사는 서울지역 4개 자치구(강북구·노원구·도봉구·성북구)와 경기도 5개 시·군(동두천시·양주시·의정부시·연천군· 포천시)을 관할하며 ▲보금자리론 ▲주택연금 ▲주택사업자보증 ▲중도금보증 ▲전세자금보증 등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HF공사 관계자는 “방문고객의 만족도와 편의성 증대를 위해 노후 건물에서 신축 건물로 이전한다“면서 “지사 내부를 열린 사무공간으로 만들어 지역 주민이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양질의 주택금융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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