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홍보관’ 오픈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홍보관’ 오픈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1.01.12 14: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국민 소통, 신뢰받는 공공기관 도약 ‘첫걸음’
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홍보관 전경(사진제공=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안전관리원 건설기계 안전홍보관 전경(사진제공=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 이하 안전관리원)은 12일 서울 서초구 본사사옥 1층에 대국민과 소통을 위해 ‘건설기계 안전홍보관’을 구축했다고 밝혔다.

홍보관에는 건설기계 27개 기종 모형을 전시해 건설기계에 대한 알거리 제공을 위한 공간을 조성, 남녀노소 누구나 관람이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또한, 홍보영상관을 마련해 △건설기계의 검사 △건설기계 형식신고 및 타워크레인 안전검사 총괄사업 △안전점검 및 비파괴검사사업 △조종사안전교육 등 안전관리원 사업에 대한 이해도 향상을 위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있다.

안전관리원 관계자는 “안전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기에 국민의 안전활동에 기여하기 위한 기관의 노력이 중요한 시점”이라며 “건설기계에 대한 안전 점검과 함께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가치 역할도 수행하는 등 앞으로 안전관리원의 공적 역할 수행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순귀 이사장은 “홍보관은 건설기계안전 TV와 더불어 국민과 소통하기위한 창구로 자리잡기를 기대한다”면서 “건설기계 안전관리 혁신의 노력들을 국민과 투명하게 공유하고 소통해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공공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