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도로형 건설기계 안전의식 높인다
건설기계안전관리원, 도로형 건설기계 안전의식 높인다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1.02.22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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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안전공단과 안전 교통문화 정착 간담회 개최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는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사진제공=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이사장 정순귀, 이하 안전관리원)은 지난 18일 한국교통안전공단 경기북부본부와 안전한 교통문화 정착을 위한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교통안전공단 조정권 본부장이 참석해 작년 공단과 교통안전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 건설기계 운전사들을 대상으로 안전 캠페인을 추진한 전년도 성과에 대한 평가와 환류가 이뤄졌다. 이어 향후 양기관이 나아가야할 방향을 설정하는 토의를 실시했다.

특히, 도로형 건설기계의 위험도가 높아 양기관의 적극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데 공감했고, 전년에 이어 안전의식 함양과 인식전환을 위해 교통안전 캠페인을 활발하게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건설기계 500여대에 ‘블랙박스 시민 감시단 운영중’ 홍보스티커를 부착해 예방적 효과로 교통안전에 기여할 예정이다.

정순귀 이사장은 “앞으로도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캠페인을 추진하고, 공공기관의 역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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