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임시주총서 제21대 정승일 사장 선임
한전, 임시주총서 제21대 정승일 사장 선임
  • 권남기 기자
  • 승인 2021.05.28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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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 한국전력은 28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정승일 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을 제21대 사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사장으로 선임된 정승일 前산업통상자원부 차관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의 제청으로대통령의 임명을 거쳐 임기 3년의 한전 사장으로 취임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전력은 박헌규 前상생발전본부장을 상임이사로 선임하고, 기획본부장(부사장)으로 임명했으며, 박효성 前외교부 뉴욕 총영사를 비상임감사위원으로 선임했다.

 

◆정승일 신임 사장은...

  -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및 경영대학원 졸업 
  - 경성고등학교 졸업
  - 산업통상자원부 차관 (‘18~‘20)
  - 한국가스공사 사장 (’18)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자원실장 (‘16)
  -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16)
  - 산업통상자원부 FTA정책관 (‘15~‘16)
  -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산업정책관 (‘12~‘14)
  - 제33회 행정고등고시 합격 (‘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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