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 온ㆍ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모
'2021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 온ㆍ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변모
  • 박기태 기자
  • 승인 2021.09.13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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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자부와 LED산업포럼 주최, 10월 13일부터 일산 킨텍스서 개최
'국제광융합 O2O엑스포'를 공동 주관한 LED산업포럼 류재만 위원장(우측 3번째) 등 관계자들이 엑스포에 참가한 기업의 설명을 듣고 있다. '2021 국제광융합 O2O엑스포'는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에서 온ㆍ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건설이코노미뉴스] '2021 국제광융합 O2O엑스포'가 오는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 전시장에서 온ㆍ오프라인 하이브리드 전시회로 개최될 예정이다.

엘지전자, 삼성전자, 원우이엔지 등 산업 대표 주요 기업들이 참가하는 '국제광융합 O2O엑스포'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사)엘이디산업포럼(이하 LED산업포럼)이 주최하고 동반성장위원회의 주관으로 개최되며, 대통령상을 최고 훈격으로 하는 국제광융합엑스포 정부시상이 공동 개최 된다.

'국제광융합 O2O 엑스포'는 세계 최초로 개최돼 온 광융합분야 전문 전시회로, 국내외 광융합 분야 주요 수요처가 필수 방문하는 전시회다. 글로벌 팬데믹을 기점으로 금년도부터 새로운 전시회 플랫폼으로서 On-Off라인 하이브리드 형태로 운영된다.

ONLINE 전시는 1년에 1번 단발적으로 진행되는 비즈니스 이벤트가 아닌, 물리적 환경을 극복해 주기적인 프로모션 이벤트, 참가자 이벤트를 연중 진행해 상시적인 비즈니스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별도 비용이나 절차 없이 바이어와 셀러간의 견적요청과 화상상담을 언제든지 이용할 수 있다. 
그뿐만아니라 단순 제품ㆍ기술 전시만이 아닌, 광융합분야 트렌드와 지원 사업을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다. 해외 유관 전시회와의 연계 네트워크를 구축, 각국의 전시회와의 공동전선을 형성해 자국 기업의 해외 진출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질적 향상을 가장 큰 과제로 하는 금년 박람회에서는 확정적 방문 바이어를 모집하는 대기업-공공기관 구매상담회, 국가 제한없는 해외 바이어 수출상담회 등 차별화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진행해 LG디스플레이, 삼성디스플레이, 삼성엔지니어링, 한화건설 등 주요 수요처 관계자가 바이어로 방문한다. 

또한 국내외 지방자치단체 관계자의 On-Off라인 투어를 진행해 전시회 개최 시기가 아닐 때에도 우수 제품과 기술이 프로모션 된다.

금년도 ▲Lighting 전시관에서는 세계적으로 가장 이슈가 되고 있는 바이오 조명, 스마트 조명 등 삶의 질과 건강과 연계되는 기술을 주제로 하며 ▲DISPLAY-SIGNAGE 전시관은 투명 디스플레이, 인공지능 키오스크 등 첨단 기술이 중점 전시된다. 

이외에도 ▲광융합신기술 전시관에서는 광센서 보안기술, 차량전장, 살균·방역, 식물생장, 헬스케어 등 융복합기술이 전시돼 산업파이를 확대하는데 기여하고자 한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홈페이지: www.ledexpo.com(오프라인 전시회) , Light-convergence.com(온라인전시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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