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강기안전공단,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승강기안전공단, 추석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전개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1.09.16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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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본부 및 지사,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도 병행 실시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들이 추석명절을 맞아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사진제공=한국승강기안전공단)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하 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들이 추석명절을 앞두고 승강기 특별 안전점검과 장보기 등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오산시,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등과 협업하여 전통시장 승강기 특별점검과 함께 장보기 행사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2021년 승강기 안전주간(9월 13일~17일)’동안 공단 경기강원지역본부 소속 지사별로 각각 MOU를 맺고 있는 지역 전통시장(오산 오색시장, 성남 모란시장, 수원 지동시장, 군포 산본시장, 용인 중앙시장, 평택 송탄시장, 원주 자유시장)을 대상으로 승강기한 특별점검과 코로나19 안심방역을 실시하고, 추석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도 실시한다.

한편, 공단 울산지사도 지난 15일 자매결연을 맺은 구역전시장에서 직원들이 장보기 행사를 펼치는 등 공단 지역본부와 지사들이 추석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등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전개하고 있다.

공단 박정훈 경기강원지역본부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승강기 특별점검과 장보기 행사를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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