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건설, 10년 민간임대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청약 돌입
금호건설, 10년 민간임대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청약 돌입
  • 최효연 기자
  • 승인 2021.10.01 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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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용 59~84㎡, 총 1240가구 공급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조감도(자료제공=금호건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조감도(자료제공=금호건설)

 

[건설이코노미뉴스] 금호건설은 안성시 당왕지구에서 선보이는 10년 민간임대아파트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청약 일정에 돌입했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안성시 당왕동 121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2층 ~ 지상 29층, 12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40가구의 대단지로 10년 민간임대 방식으로 선보인다. 타입별 가구 수는 △59㎡A 220가구 △59㎡B 68가구 △74㎡A 502가구 △74㎡B 80가구 △84㎡A 240가구 △84㎡B 130가구 등이다.

청약 접수는 1일부터 3일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홈페이지를 통해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5일이며, 계약은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 공급 유형은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나뉘며 전체 물량의 50%가 안성시 거주자에게 우선으로 공급되고, 나머지 50%가 대한민국 국적을 가진 전국 거주자에게 공급된다.

민간임대 아파트로 공급되는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은 청약통장 및 주택소유 무관, 소득수준, 당첨 이력에 관계없이 만 19세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어 저가점자나 유주택자도 청약 당첨의 기회가 열려 있어 관심이 클 것으로 예상된다.

최대 임대 보장기간은 10년으로 임대료 상승률이 연간 5% 이내로 제한돼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거주지 마련이 가능하며 임차기간 내에는 취득세, 종부세, 재산세 등 세금 부담이 없다.

'안성 금호어울림 더프라임' 모델하우스는 경기도 안성시 옥산동 50-3번지에 위치하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도록 모델하우스 내 분사소독기, 열화상카메라, 손소독제 등을 구비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입주는 2024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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