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신림-봉천터널 2공구’ 현장 방문
전문건설협회 서울시회, ‘신림-봉천터널 2공구’ 현장 방문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2.12.0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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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도급 상생협력 방안, 애로사항 등 간담회 가져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노석순)는 지난 1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현장인 ‘신림-봉천터널 2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사진=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

 

[건설이코노미뉴스] 대한전문건설협회 서울특별시회(회장 노석순)는 지난 1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현장인 ‘신림-봉천터널 2공구’ 공사현장을 방문하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림-봉천터널 도로건설공사는 상습정체도로인 남부순환도로의 기능회복을 위해 남부순환도로 시흥IC와 강남순환도로 봉천터널을 지하로 연결하는 사업으로 오는 2026년 12월 완공예정이다.

이날 현장 간담회는 건설상생발전위원회 박영온 위원장을 비롯한 여러 위원들이 참석했으며, 현장측에서는 발주처인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책임감리를 맡은 ㈜신성엔지니어링, 시공사인 GS건설㈜ 등 현장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GS건설의 현장소개를 시작으로 실제 현장을 둘러보고 원·하도급 상생협력 방안, 애로사항 등 현장 관계자들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추운겨울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최선을 다하고 있는 근로자 격려와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박영온 위원장은 “건설공사의 품질향상과 안전사고 예방을 목표로 건설주체간의 소통·협력으로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건설현장을 만들어가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