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츠협회, 리츠 웹소설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 공개
한국리츠협회, 리츠 웹소설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 공개
  • 박기태 기자
  • 승인 2024.04.29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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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 배너.(제공 협회)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 배너.(제공 협회)

 

[건설이코노미뉴스]한국리츠협회(회장 정병윤)가 새로운 리츠 웹소설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작가 조훈희)’를 소개한다.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는 상업용 부동산 콘텐츠 및 데이터 플랫폼을 운영하는 서울프라퍼티인사이트(SPI)의 Cityfolio에서 연재되며, 여자주인공과 남자주인공의 서사가 리츠를 통해서 전개된다. 

전 직장 동료 관계인 두 등장인물 중 30대 초반의 안주임은 전문적이고 냉철한 투자자로 여러 리츠에 투자하고 있으며, 40대 초반의 이과장은 주식과 부동산 투자 실패로 이혼을 한 뒤 낮에는 직장생활 퇴근 후에는 배달 및 물류 아르바이트 등을 하고 있다.

둘은 이과장이 치킨을 배달하다가 우연히 재회하게 되며, 이과장의 사연을 들은 안주임이 리츠 투자에 대해 설명해주고 함께 리츠의 자산을 방문하기도 하며 새로운 관계를 쌓아나간다. 이러한 과정 속에서 이과장은 인생의 활력을 되찾고, 안정성과 투명성을 지닌 리츠 투자에 눈을 뜬다.

리츠 투자의 매력을 일반 투자자에게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것을 목표로 전개되는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를 통해 리츠에 대한 기본 개념은 물론이고 현재 투자 가능한 리츠들의 특성에 대해 쉽게 이해할 수 있다. 현재 8화까지 진행됐으며, 매주 금요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한국리츠협회 홈페이지 메인화면에서 ‘그녀의 시크릿 투자코드’를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