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국내 최대 규모 국토교통기술대전 참여
건설기계안전관리원, 국내 최대 규모 국토교통기술대전 참여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4.05.17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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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임원진 직접 참여 통한 건설기계 안전 고도화 추진
사진=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이코노미뉴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직무대행 백성기, 이하 안전관리원)은 지난 16일 건설기계 산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4 국토교통기술대전’에 임원진들이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교통기술대전은 ‘코레일’, ‘건설기술연구원’, ‘Inovate UK’ 등 다양한 건설분야의 전문성을 가진 국내·외 83개 기업들이 한자리에 모여 R&D비전을 공유하고 연구개발 주요성과를 나누는 성과전시회다.

이번 박람회를 통해 R&D 핵심 기술들을 벤치마킹해, 건설기계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기술개발 연구에 힘을 기울이는 등 선도적인 R&D기관의 역할을 수행해 나갈 방침이다.

한편, 안전관리원은 차대일련번호 표준화 기술개발 및 운행기록계 개발 등으로 건설기계 기술 발전에 발맞춰 고도화된 안전관리를 위해 R&D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백성기 원장 직무대행은 “최근 건설현장은 복합화되면서 안전이슈도 커지고 있다”면서 “건설기계 안전을 위한 다양한 연구개발을 통해 건설기계산업에 이바지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