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기계안전관리원, 2년간 나무돌보미 활동 지속 수행
건설기계안전관리원, 2년간 나무돌보미 활동 지속 수행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4.06.04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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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직원, 매월 자발적 참여 통해 지역사회 환경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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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은 지난달 31일 본사 주변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해 나무돌보미 캠페인(Adopt a Tree)을 실시했다.(사진-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

[건설이코노미뉴스] 대한건설기계안전관리원(원장 직무대행 백성기, 이하 안전관리원)은 지난달 31일 본사 주변 서울 서초구 일대에서 지역사회 환경개선을 위해 나무돌보미 캠페인(Adopt a Tree)을 실시했다고 최근 밝혔다.

나무돌보미(Adopt a Tree)란, 단체, 기업, 공공기관 등이 가로수, 공원 일대, 띠녹지, 등 나무를 가꾸고 돌보는 자원봉사활동으로 안전관리원은 지난 2022년 7월부터 매월 정기적으로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을 통해 나무돌보미 활동을 지속해왔다.

한편, 안전관리원은 나무돌보미 활동 이외에도 무상 매연검측서비스, 불량 요소수 무상진단 서비스, 검사업무 차량 100% 전기 및 하이브리드 차량 전환과 같은 기후위기 대응을 계속 이어나가 ‘2023년 녹색기후 대상’에 참여한 38개 공공기관 중 1위를 해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최근 나무돌보미에 참여한 임직원들은 하나같이 입을 모아 “나무돌보미 활동을 함으로써 지역사회의 환경보존과 개선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게 됐고, 공직자로서 환경적 책임에 대해 심도 있는 고민을 하는 계기가 됐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