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경영위기 극복 대응전략 마련 
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경영위기 극복 대응전략 마련 
  • 이태영 기자
  • 승인 2024.06.05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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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차 확대간부회의' 개최
사진=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건설이코노미뉴스] CI GUARANTEE(기계설비건설공제조합,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는 5일 기계설비건설회관에서 경영위기 대응전략 마련을 위한 제6차 확대간부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을 비롯한 임원 및 관리자급 직원과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 시행에 따른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각 부서 매니저급 직원이 함께 참여했다.

이날, 확대간부회의를 통해 중장기 경영목표인 ‘Appointment 2025' 추진현황, 영업목표 달성을 위한 방안, 리스크 관련 종합대책 및 조합원사 상생방안을 중점적으로 점검하고, 하반기 비상경영체제하에서 위기극복을 위한 대응전략을 마련했다.

김종서 이사장 직무대행은 “임직원이 하나 된 조직문화의 구축과 소통·협력 강화, 그리고 One Team속에서의 개인의 역할이 필요하다"며, “특히 건설경기 침체로 인한 위기 상황에서 중장기 경영목표인 ‘Appointment 2025' 달성을 위해 전사적인 노력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조합은 지난 1월 위기극복을 위한 ’비상경영체제 선포‘ 이후, 조합원사와의 상생을 통한 기계설비건설업계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회의에 앞서 조합에 현저한 공로가 인정되는 직원인 마케팅전략실 조동운 선임에게 창립기념 이사장 표창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