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경부선 청도역·안송읍 지하차도 개통
철도공단, 경부선 청도역·안송읍 지하차도 개통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3.05.29 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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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박기태 기자] 한국철도시설공단과 청도군은 지난 28일 지역 주민 숙원사업인 경부선 철도 하부를 횡단하는 청도역과 안송읍 지하차도 개량사업을 완공해 개통했다고 29일 밝혔다. 

철도공단은 경부선 개통당시 건설된 청도역과 안송읍 지하차도의 도로폭이 각각 2.8m와 2.5m로 매우 좁아, 지역주민들의 이동편의를 위해 총사업비 243억원을 들여폭을 4차선(22.6m)과 2차선(6.0m)으로 확장했다. 

공단 관계자는 “그 동안 철도로 양분된 지역이 지하차도로 연결됨에 따라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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