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650억원 월계4구역 재개발사업 계약
두산건설, 650억원 월계4구역 재개발사업 계약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4.07.02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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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이코노미뉴스-이태영기자] 두산건설이 '월계4구역 주택재개발사업'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두산건설에 따르면 650억원 규모의 이 사업은 서울 노원구 월계동 672번지 일대 2만3710㎡의 대지에 총 326가구를 신축하는 공사다.

두산건설은 2010년 시공사로 선정된 뒤 이달 관리처분계획인가를 획득하고 월계4구역 주택재개발 정비사업조합과 본계약을 체결했다.

두산건설 관계자는 "이 단지는 인근에 녹천역이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도로 진입도 용이하다.

또 근린공원이 인접해 재개발 사업이 완료되면 교통과 생활환경 면에서 큰 폭의 주거기능 향상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착공과 일반분양은 오는 12월로 예정됐으며 공사기간은 21개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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