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7.16 월 14:20
> 뉴스 > 종합뉴스 > 금융
     
건설공제조합, 지난해 당기순익 2000억원 돌파 예상
뛰어난 자금운용 수익률로 성과 이뤄
2018년 01월 08일 (월) 17:04:10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이태영기자] 건설공제조합(이사장 박승준)이 지난해 조합 설립이래 최고의 당기순이익을 기록할 전망이다.

조합에 따르면, 지난해 당기순이익이 사상 최대 실적이었던 2016년보다 약 15% 이상 증가한 20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최근 밝혔다.

이같은 결과는 저금리 기조에도 불구하고 시장수익률을 뛰어넘는 성과를 낸 조합 여유자금 운용이 큰 역할을 했다고 조합은 전했다.

조합이 2008년도부터 최근 10년간 유가증권에 투자해 거둔 연평균 수익률은 6.06%로서, 이는 자금운용이 주된 기능인 대형 연기금 운용기관들과 비교해 최대 2배 가까운 높은 수익률이다.

특히 조합은 엄격한 규정 하에 2조8000억원의 운용자금 대부분을 정기예금 등 유동성이 높고 원금이 100% 보장되는 안정적 자산에만 운용하고 있음에도 이같은 높은 수익률을 거둬 눈길을 끌고 있다.

조합 관계자는 “매년 초 대내외, 장단기 경제상황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체계적인 자산운용 정책을 수립하는 한편, 신속하고 정확한 의사결정으로 선제적 투자전략을 실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르포]‘서희건설 덫’에 걸린 황계지
한전•전기공사업계, 유착비
[분양이슈]GS건설, '학세권+숲세권
[분양이슈] '황금라인 ‘7호선’ 역
도공, 전국 GS25 편의점 하이패스
[박길현 본부장의 '신기술 바로알기'
현대엔지니어링, SRT·KTX 동시
“북한 인프라·건설 시장 우리기업에
[분양이슈]현대건설, 몰세권+역세권+
승강기안전공단, 여름철 승강기 안전이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