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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스, 클라우드 기반 ‘이지스 클라우드’ 매핑서비스 오픈
인터넷 접속만으로 공간정보 제작 서비스 이용 가능
기존 고액 솔루션과 차별화…경제적 부담·수고로움 덜어
2018년 04월 06일 (금) 15:42:21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이태영기자]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공간정보를 출판하고 가공·분석할 수 있는 공간정보 제작 서비스가 선보였다.

공간정보 플랫폼·엔진 전문 기업 ㈜이지스(대표 김성호)는 국내 최초 클라우드 기반 공간정보 매핑서비스인 ‘이지스 클라우드(EGIS Cloud)’를 오픈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지스가 선보인 ‘이지스 클라우드’는 클라우드 환경으로 설계돼, 고액의 솔루션을 구입해 각자의 컴퓨터에 직접 설치해야 했던 기존의 서비스에서 경제적 부담과 수고로움을 덜 수 있게 됐다.

특히 언제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만으로 내가 보유하고 있는 공간정보 데이터 즉, 지형, 영상, 시설물 데이터를 가공해 다양한 형태로 지도 위에 융합해 표현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한 이지스의 클라우드 서비스는 정부 3.0에 따라 개방된 공개 데이터를 통계 및 시각화 했으며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 하기 위해 GML, KML, CSV 등의 다양한 공간정보 공개데이터 포맷을 지원한다.

또한 드래그 앤 드롭(Drag and Drop, 파일 끌어놓기)의 Easy-Drop UI를 적용해 사용자가 일일이 데이터를 가공해야 하는 수고를 덜었다.

또한 사용자는 ‘이지스 클라우드’를 통해 공간정보의 가공·가시화·분석은 물론, 개인 지도와 이에 대한 전용 뷰어를 제공받으며, 생성된 개인 지도는 별도의 가공 과정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바로 SNS계정에 공유·게재할 수 있도록 했다.

사용법 역시 매우 간단하다. 사용하고자 하는 개인, 업체 또는 기관은 이지스 클라우드 홈페이지(www.egiscloud.com)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바로 이용이 가능하다. 회원가입과 동시에 개인공간 50MB와 Geocoding 500회, 지도출판 3회의 무료체험 기회도 주어진다.

무료체험 외 이용요금은 초급, 중급, 고급 단계별로 나뉘어 개인공간용량과 Geocoding의 횟수, 지도 출판 횟수에 따라 차등 적용되며, 지도 뷰어, 기본 공간분석기능(거리, 면적 측정)은 무상으로 제공된다.

이지스 김성호 대표는 “이번 출시한 ‘이지스 클라우드’를 통해 개인은 물론 기관 및 유관산업 전반, 정책부서까지 개인 일상 지도, 서비스 개발, 빅데이터 분석 연구 등 각각 수요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공간정보를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지스는 지난 3일 세계 최초로 웹 브라우저에서 액티브X를 설치하지 않아도 공간정보 분석이 가능한 3D 기반 공간정보 플랫폼 서비스 ‘XD Map(엑스디맵)’을 공식 런칭해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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