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제4대 황현 회장 취임
시설물유지관리협회, 제4대 황현 회장 취임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8.11.01 16:4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업역보호와 기술개발지원, 교육서비스 강화할 터”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대한시설물유지관리협회는 1일 신대방동 전문건설회관 3층 더에스비컨벤션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이·취임식에는 제4대 황현 회장을 비롯해 김용훈 前회장, 국토부 김영한 건설정책과장, 유대운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등 내외빈과 임직원 등이 참석했다.

황현 신임회장은 취임사에서 “오늘은 협회 4대 집행부의 출범을 대내외로 알리는 매우 뜻 깊은 날”이라며 “급변하는 시장환경 속에서 협회에 산재한 과제들을 해결해야 하는 시기에 회장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말했다.

황 회장은 이어 “정부가 주도하고 있는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과정에서 시설물유지관리업종에 대한 외부의 저항이 만만치 않은 상황”이라며 “시설물유지관리업 업역보호와 기술개발지원, 교육서비스 강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황 회장의 임기는 2021년 10월 31일까지 3년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