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면 신임 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 " 건설신기술 지원방안 이끌어 낼 것"
박종면 신임 건설교통신기술협회장 " 건설신기술 지원방안 이끌어 낼 것"
  • 박기태 기자
  • 승인 2019.11.04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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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0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유관기관 등 약 200여명 참석

 

[건설이코노미뉴스] 한국건설교통신기술협회 회장 이·취임식이 지난 1일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의원, 경기도의회 장현국 의원을 비롯해 유관기관 및 회원사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이·취임식은 지난 9월 27일 임시총회를 개최해 제10대 회장으로 (주)지승컨설턴트 박종면 대표이사가 선출돼 제9대 윤학수 회장 이임식 및 제10대 박종면 신임 회장 취임식을 진행했다.

더불어민주당 박광온 최고의원은 축사를 통해 한국의 건설교통산업은 새로운 도전과 혁신의 기회를 맞고 있다며, 건설교통신기술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새로운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전했다.

제9대 회장 이임식에서 윤학수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신기술의 의무적용과 면책조항, 최초 보호기간의 3년 확대, 신기술 협약제도의 도입 등 지난 5년간 제도개선과 각 종 홍보사업 등을 추진하며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회원사의 적극적인 성원으로 많은 결실을 이뤘다"며 감사의 말을 전했다.

제10대 회장 취임식에서 박종면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건설산업이 새롭게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로 하여금 건설교통신기술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 내야 한다"며 "4차 산업혁명의 중심에 건설교통신기술이 건설분야의 새로운 성장 모멘텀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며 회원사의 권익을 대변하고 함께 나아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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