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서울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 오픈
GS건설, 서울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 오픈
  • 최효연 기자
  • 승인 2023.03.29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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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31일 견본주택 오픈...4월 3일 특별공급, 4월 4일 1순위 청약 예정
휘경자이 디센시아 위치도.(제공 GS건설)
휘경자이 디센시아 위치도.(제공 GS건설)

 

[건설이코노미뉴스] GS건설이 서울 이문·휘경 뉴타운에 들어서는 대단지 아파트 '휘경자이 디센시아' 견본주택을 31일 개관하고 분양에 본격 돌입한다고 29일 밝혔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GS건설이 서울 동대문구 일대 휘경3 재정비 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을 통해 선보이는 총 1806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회기역, 외대앞역 더블역세권의 교통인프라를 자랑하는 단지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지하 3층 지상 최고 35층 14개동 총 1,806가구로 이 가운데 39~84㎡ 700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전용면적 별 분양가구수는 ▲39㎡ 19가구 ▲59A㎡ 78가구 ▲59B㎡ 246가구 ▲59C㎡ 36가구 ▲59D㎡ 247가구 ▲84A㎡ 28가구 ▲84B㎡ 46가구로 수요자들의 선호도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선보인다.

청약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4월 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4월 4일 1순위 (해당·기타지역) 청약을 받는다. 이어 4월 11일 당첨자를 발표하며, 4월 23일 ~ 25일까지 3일간 계약을 진행한다. 

휘경자이 디센시아는 최근 부동산 규제 완화로 인한 수혜 단지이다. 1순위 기준 서울, 경기, 인천 거주한 만 19세 이상은 주택을 보유해도 청약 가능하며, 60%는 추첨제로 당첨자를 갈라 가점이 부족해도 당첨을 노려볼 수 있다. 또한 전용면적 84㎡ 타입도 특별공급 물량이 배정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서울 신축 브랜드 대단지에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여전히 높고, 이문·휘경 뉴타운에서도 우수한 입지에 자리해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라며 “오래도록 이번 분양을 기다려온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지역을 대표할 수 있는 아파트로 조성할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입주는 2025년 6월 예정이다. 

<<이 분양 기사는 회사측의 보도자료를 통해 작성된 내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