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건설공제조합 정완대 이사장
[신년사] 건설공제조합 정완대 이사장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4.01.03 1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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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 극복하고 비상하는 갑오년 되길”


안녕하십니까?

다사다난했던 계사년을 뒤로 하고, 갑오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행운을 상징하는 청마의 해에 독자 여러분의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돌이켜보면 지난 계사년은 격동의 한해였습니다.

국외적으로는 유럽의 재정위기 이후 더딘 경제회복을 보이는 가운데 글로벌 경제전쟁이라고 할 정도로 경쟁이 치열해지는 양상이 지속됐고, 국내적으로는 가계부채, 철도파업 등으로 혼란스러운 가운데 건설업계도 어려운 상황이 지속되었습니다.

아무쪼록 금년에는 우리 건설업계가 어려움을 훌훌털고 다시 한번 비상하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조합도 올해를 새로운 도약의 원년으로 삼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조합원과 함께 발전하는 건설공제조합의 100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우리 조합의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기를 부탁드리며 더욱 사랑받는 조합이 되기 위해 모든 임직원이 배전의 노력을 하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