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5.21 월 18:24
> 뉴스 > 연재 > 건설사 사랑의 \'나눔경영\'
     
[상생협력 앞장선 기업]부영, 설 맞아 협력사에 715억원 조기 지급
2018년 02월 13일 (화) 10:46:52 박기태 기자 park@cenews.kr
   

[건설이코노미뉴스-박기태 기자] 부영그룹이 설 명절을 앞둔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 차원에서 715억원을 조기지급하기로 했다.
 
부영그룹은 계열사인 부영주택, 동광주택의 협력사들에 공사 및 물품 대금 715억원을 일주일 정도 앞당겨 지급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조기지급 대상 협력사는 공사업체와 자재납품업체 등으로 총 339개 사이다.

부영그룹 관계자는 “설 명절을 맞아 자금 수요가 많은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해소하고자 하도급 대금을 조기 지급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위한 노력들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부영그룹은 협력사들이 경영난으로 자금 운용이 어려워져 대금 조기 지급 요청을 할 때도 적극 검토해 수시 지원함으로써 상생협력을 실천하고 있다.

 

박기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도공, 고속도로 로드킬 5~6월 최다
부영, 스승의날 맞아 '부영 사랑으로
도공, 말레이시아 국제발명전시회 ‘금
[파워 "人"터뷰] 창립 30주년 맞
시티·이수·동원개발, 하도급 대금 떼
“1인 가구 30% 시대”…가격 부담
[코리아 강소기업]젠스타, '화재 감
"5월의 산타" 부영그룹…'부영 사랑
[이슈&피플]건설기술인협회, 내년 ‘
한진중공업, 건설·조선 양대 부문 수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