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4대강
편집 : 2018.8.14 화 22:00
> 뉴스 > 에너지/교통 > 교통/물류
     
도공, LX와 ‘지적중첩도 활용 설계추진’ 협약 체결
보상기간 단축 및 실공사기간 추가 확보 기대
2018년 08월 07일 (화) 15:35:53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건설본부장(왼쪽)이 지난 2일 조만승 한국국토정보공사 지적사업본부장(오른쪽)과 업무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지난 2일 김천 본사에서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중첩도를 활용한 설계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그 동안 실시설계 측량과 보상단계 측량 시 적용되는 법령과 기준이 서로 달라 발생했던 편입면적 불일치에 따른 관계기관 간 협의 및 공사 지연 등의 문제점을 해결하게 됐다.

아울러 앞으로는 실시설계 용지경계선과 토지보상 지적분할선을 일치시킨 지적중첩도를 작성 활용해 설계를 추진하게 된다.

이번 협약으로 한국도로공사는 공사착공과 동시에 토지보상업무를 진행할 수 있어 실공사기간을 9개월가량 추가로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이에 따라 원활한 공사추진과 품질향상을 도모하고, 사업내용의 정확성 확보로 토지보상 민원 최소화 및 관련기관 간 업무효율성도 높일 수 있다.

이강훈 한국도로공사 건설본부장은 “이번 협약은 기관 간 협업을 통해 토지보상 업무를 혁신적으로 개선한 것으로 고속도로의 품질향상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타 기관과의 협업을 통한 업무혁신으로 공공성 강화와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태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건설이코노미(http://www.cenews.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건설기술인 교육기관 '부실 덩어리'
도로공사, 휴게소에 ‘사회적 기업 매
수자원공사, 제6기 설계심의원회 구성
도공, LX와 ‘지적중첩도 활용 설계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서 ‘즐거운
서울 광운대역세권 인근에 '공공임대주
연구원 '건설과 사람', 건설기술 교
‘코레일톡’으로 숙박 예약까지 한번에
[분양이슈]현대건설, 부산 ‘힐스테이
보쉬 전동공구, 전문 작업 최적화…‘
 
신문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문의 | 불편신고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건설이코노미뉴스 | 등록번호 : 서울다 09814 | 등록일자 : 2009년 9월 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이태영 | 발행일자 : 2009년 10월 26일
주소 : (04018)서울특별시 마포구 망원동 384-22 | TEL : 02-333-1955 | FAX : 02-333-1969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태영
Copyright 건설이코노미. all right reserved. mail to webmaster@cenews.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