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아름다운 나눔 실천 이어가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 아름다운 나눔 실천 이어가
  • 이태영 기자
  • 승인 2018.08.28 18: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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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육원 제초작업부터, 독거노인 음식 만들기, 복지관 배식까지
▲ 기흥 힉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신축공사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이 하희의 집에서 제초작업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롯데건설(대표이사 하석주) 샤롯데봉사단이 사랑 나눔 실천을 위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다.

기흥 힉스 도시첨단산업단지 신축공사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은 지난 22일 기흥구에 위치한 보육원인 ‘하희의 집’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쳤다.

샤롯데 봉사단은 지난 3월부터 하희의 집을 방문해 꾸준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는 하희의 집 마당에 어지럽게 자라난 풀들을 정리하는 제초작업을 시행했다.

이어 지난 23일에는 플랜트사업본부의 샤롯데봉사단이 용산 용문동에 위치한 용산희망나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펼쳤다.

샤롯데봉사단은 3월부터 용산희망나눔센터와 연계해,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음식을 만들고 배달을 하는 활동과 식자재 및 생필품을 지원을 해왔다.

이번에는 장조림, 오이무침, 된장국 등을 만들어 16가구에 전달했다.

이에 앞서 지난 8일 광명역세권 국제무역센터 신축사업 현장의 샤롯데봉사단은 광명에 위치한 광명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이 3번째 방문인 샤롯데봉사단은 무더운 여름 광명종합사회복지회관의 어르신들을 위해 배식 봉사에 나섰다.

봉사활동은 식사 전 식당 청소부터, 배식, 설거지까지 진행됐다. 마지막으로 쌀 20kg, 10포대도 기부하며, 활동을 마쳤다.

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맛있게 식사하는 모습을 보며 힘들었지만 보람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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