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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TTM스퀘어 그랑테라스’ 임대지원센터 오픈
한양산업개발, 임차인에 권리금 없는 ‘신규상가’ 공급
2018년 11월 28일 (수) 10:47:24 최효연 기자 chy2-2@hanmail.net
   
▲ 울산 TTM스퀘어 그랑테라스 투시도.

[건설이코노미뉴스 최효연 기자] 오는 12월 울산 우정혁신도시 중심상업지구에 입주하는 상업시설 ‘울산 TTM스퀘어 그랑테라스’가 임대지원센터 열고 임차인을 모집한다. 신규상가로 임차인에게 큰 부담으로 작용하는 권리금이 없는 게 특징이다.

울산혁신도시 업무1용지(울산광역시 중구 우정동 529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이 상가는 지상 1층~3층으로 연면적만 1만3610.67평 규모의 초대형 상가이다. 지상 1층 42개 점포, 지상 2층 30개 점포, 3층 10개 점포, 총 82개 점포로 구성된다.

우정혁신도시 최중심 입지로 오는 12월 입주를 앞둔 총 648실의 오피스텔 ‘타워더모스트 우정혁신도시’의 단지 내 상가로 고정 배후수요를 확보하고 있다. 우정 혁신도시는 내년 3월 한국에너지공단이 입주하면 10개 공공기관 입주가 마무리된다. 또한 상가 바로 앞에 쇼핑, 엔터테인먼트, 레저시설 등을 갖춘 신세계 라이프 복합센터(백화점 등)도 위치해 유동인구를 자연스럽게 끌어들일 것으로 보인다.

울산 TTM스퀘어 그랑테라스는 54년 전통의 명문 건설사 한양산업개발의 자체 상가 브랜드인 TTM스퀘어의 두번째 역작으로 차별화된 컨셉으로 선보인다. 유동인구 흡수에 유리한 유럽형 스트리트 테라스형 상가로 꾸며지며 오픈형 상가 진입로, 주차장과 연결된 셔틀 엘리베이터, 에스컬레이터 등 고객 동선을 배려한 설계와 733대의 넉넉한 주차장, 최고 6m 층고, 개방형 천장 등 고객 편의를 극대화한 설계를 적용했다.

2,3층의 상가에는 대로변쪽으로 희소가치 높은 3m ~7.8m 리얼 광폭 테라스가 서비스면적으로 제공된다. 이외에 상가의 컨셉에 맞는 이색적인 조형물을 설치해 상가 안으로 들어올 수 있도록 설계했다. 미식, 트렌드, 편의, 교류, 접대, 휴식이라는 6가지 컨셉을 바탕으로 꾸며진다.

한양산업개발이 지난 2015년 1월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오픈한 ‘TTM스퀘어 서울 광진’은 일대 랜드마크로서 자리잡으며 식음부터 뷰티, 헬스, 학원 등 다양한 매장이 입점하여 생활, 여가의 공간으로 활용되고 있다.

이러한 TTM 스퀘어의 검증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울산 TTM스퀘어 그랑테라스 역시 온?오프라인 이벤트 및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실행해 집객을 유도하고 SNS등을 통해 수집된 고객의견을 마케팅에 반영, 고객만족도 향상과 매출 증대에 기여할 예정이다.

임대지원센터는 울산시 중구 우정동 529번지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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