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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설안전공단, 2018년 혁신성과 공유대회 개최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 및 시민단체 초청
2019년 01월 02일 (수) 17:49:10 이태영 기자 young@cenews.kr
   
▲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과 공단 임직원, 시민단체가 행사를 마친 후 합동으로 기념 사진촬영을 하고 있다.

[건설이코노미뉴스 이태영 기자] 한국시설안전공단(이사장 강영종)은 지난해 시민단체 ‘행정개혁시민연합’과 함께 전사적으로 추진했던 ‘KISTEC 안전혁신발굴단’ 프로그램의 마지막 행사로 공단 임직원 대상 혁신성과 공유대회를 지난달 28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혁신제안대회’의 확산 및 전파를 목적으로 실시된 ‘2018년 혁신성과 공유대회’를 위해 공단은 6명의 안전혁신발굴단 대학생과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 대표 등 임직원을 공단 일산청사로 초청했다.

이날 행사는 최우수상을 수상한 ‘공공데이터 개방을 통한 민간일자리 창출’을 제안했던 김민지 학생의 발표를 시작으로 주요 일정이 시작됐다.

이어 ‘역량 재능기부 사회공헌’, ‘안전혁신발굴단을 통한 국민 시각 정책 개선’, ‘노후 시설물 DB구축을 통한 일자리 창출’, ‘내부 근로자 및 여성인권 함양’ 등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고 공단 임직원들이 공감하고 토론하는 시간도 가졌다.

대학생들의 발표 후 혁신제안에 화답하기 위해 공단 김동희 실장이 안전사각지대 해소 및 노후 시설물 DB 활용방안 등과 관련한 그 간의 추진성과와 계획을 발표했다.

모든 순서를 마친 후 공단과 행정개혁시민연합은 상호 감사패를 교환하고 2019년 지속적인 협업을 통한 국민안전 향상을 위한 결의를 다졌다.

행정개혁시민연합 서영복 대표는 “시민단체와 옴부즈만 대학생들이 공단과 함께 국민안전 개선과 관련된 다양한 성과를 이끌어냈다”며 “앞으로도 협업과 모니터링을 통해 국민 제안이 충실하게 이행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행사를 주관한 강부순 부이사장은 “국민이 직접 서비스 혁신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이를 공단이 이행하는 공단만의 안전혁신플랫폼을 더욱 강화하겠다”고 의지를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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